은행서 인출 100불짜리 4장 위조지폐로 확인 수사 나서
수정 1998-03-10 00:00
입력 1998-03-10 00:00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6일 김모씨(50·여·강남구 역삼동)가 유학중인 아들에게 송금하기 위해 시티은행 역삼동지점에 맡긴 5천달러 가운데 100달러짜리 4장이 위조지폐로 확인됐다고 밝혔다.이들 위폐는 김씨가 지난 달 3일 서울 서초구 잠원동 보람은행 강남지점에서 인출해 보관해 온 것이었다.<김태균 기자>
1998-03-1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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