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엔컴 부회장 겸 대표 정균화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8/03/10/19980310006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8-03-10 00:00 입력 1998-03-10 00:00 엔케이(ENK)그룹은 9일 계열사인 종합광고회사 (주)서울광연의 상호를 10일부터 (주)엔컴으로 바꾸고 부회장 겸 대표이사로 정균화 전 나라기획 사장을 영입했다. 1998-03-10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