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비선 접촉 않겠다”/강 통일 기자간담
수정 1998-03-10 00:00
입력 1998-03-10 00:00
강장관은 이날 취임후 첫 기자들과의 간담회에서 경수로분담금협상과 관련,“지난 정권이 약속한 비용분담율을 꼭 지킬 것”이라고 말했다. 강장관은 또 대북식량지원에 대해 남북대화가 이루어지면 정부차원의 직접지원에 착수할 것이며 민간단체의 지원은 적십자와 함께 민간단체간에 대표채널을 두는 등 창구를 다원화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서정아 기자>
1998-03-1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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