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기획조정실 해체/동양,계열사에 기능 넘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8/03/07/19980307008009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8-03-07 00:00 입력 1998-03-07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동양그룹은 6일 그룹 기획조정실을 해체,인사 홍보 등의 기능을 각 계열사로 넘겼다고 밝혔다. 기조실 임직원 50여명 중 재무팀 15명은 일단 동양시멘트로 소속사를 옮겨 과도기적으로 기조실업무를 수행한 뒤 해체할 계획이다.<권혁찬 기자> 1998-03-07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