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옥수수 북과 공동 개발/김순권 교수 의향서 교환
수정 1998-03-06 00:00
입력 1998-03-06 00:00
김교수는 5일 “지난달초 방북때 북한의 대남 경제협력창구인 광명성경제연합회 김봉익 총회장을 만나 ‘농작물 시험재배 계약에 관한 의향서’를 체결했다”고 말했다.
한편 김교수는 오는 13일 슈퍼옥수수 지원 등 북한의 식량난을 해결하기 위해 서울에서 ‘국제 옥수수재단’을 공식 발족한다.
1998-03-0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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