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은행 자기자본확충금 2조1천억엔 지원 신청
수정 1998-03-06 00:00
입력 1998-03-06 00:00
일본 은행들의 공공자금 신청은 정부의 금융시스템 안정화 대책에 따른 것으로 예금자보호기구가 각 은행의 신청 내용을 심사,은행별 액수와 금리 등을 승인한 뒤 각의결정을 거쳐 이달말쯤 투입될 예정이다.
신청 액수는 일본채권신용은행과 일본장기신용은행이 각각 3천억엔과 2천억엔으로 가장 많으며,도쿄미쓰비시(동경삼능)와 사쿠라,다이이치간교(제일권업) 등 9대 시중은행은 나란히 1천억엔씩을 요청했다.
1998-03-06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