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장 국민회의 경기지사는 자민련/연합공천 합의
수정 1998-03-06 00:00
입력 1998-03-06 00:00
이에 따라 국민회의 한광옥 부총재는 금명간 기자회견을 갖고 서울시장 출마의사를 공식 천명할 것으로 전해졌다. 한부총재는 특히 6일중 자민련 김용환 부총재를 만나 자신의 서울시장 출마계획과 관련,자민련측의 협력방안을 타진할 것으로 알려졌다.
여권의 한 관계자는 “국민회의 당권은 일단 조세형 대행에게 위탁하는 반면 서울시장 후보감으로 한광옥 부총재로 압축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자민련은 이날 경기지사 출마를 위해 지난 4일 서울 노원구 청장직을 물러난 김용채 부총재를 경기지사후보로 내정했다.<구본영·이도운 기자>
1998-03-06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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