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자민,하시모토 사임 압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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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03-02 00:00
입력 1998-03-02 00:00
【도쿄 AFP 연합】 하시모토 류타로(교본용태랑) 일본 총리는 자신의 소속정당인 자민당내로부터도 경기회복을 위해 사임하라는 압력을 받고 있다.

가메이 시즈카(구정정향) 전 일본 운수상은 1일 한 TV토론에 출연,“점진적인 정책변경 대신 하시모토 총리가 정치적 책임을 져야 하며 정책변경이 이뤄져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오미 고지(미신행차) 경제기획청장관도 이날 한 방송에서 “경기부양을 위해 공공사업에 대한 투자를 늘려야 한다고 밝힘으로써 가메이 전 운수상의 견해에 동조했다.
1998-03-0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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