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잉,아에 항공교육센터 설립/역내 시장 확대 대비
수정 1998-03-02 00:00
입력 1998-03-02 00:00
보잉 비행안전사(FSB)의 중국사업 발전담당 존 마리노 부사장은 아시아 지역에 곧 닥칠 정규 조종사 부족사태와 여객기 운항증가 등을 예상해 이같은 계획을 세우게 됐다고 밝혔다.
보잉의 자회사인 FSB는 중국 남부 윈난성(운남성)의 쿤밍(곤명)시에서 이미 지난해 윈난담배공사와 합작으로 4천만달러를 투자,교육센터를 설립,운영중이며 이같은 시설이 아시아 지역에 앞으로 많이 들어서게 될 것이라고 마리노 부사장은 말했다.
1998-03-0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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