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작전세력 또 적발/증관위,4명 검찰 고발
수정 1998-02-28 00:00
입력 1998-02-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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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관위는 또 경인전자의 주가를 높이기 위해 지난 96년 10월∼97년 2월 ‘이 회사 주식을 대량 거래한 것으로 드러난 고승환 전 동원증권 대리와 방석완 쌍용증권 대리를 검찰에 고발했다.<이순여 기자>
1998-02-2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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