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통신망 ‘폭탄메일’/전자우편망 9시간 마비
수정 1998-02-28 00:00
입력 1998-02-28 00:00
나우누리측은 “해커가 인터넷을 통해 수천명의 가입자에게 동시에 메일을 보내는 과정에서 전자우편을 담당하는 하드디스크에 이상이 발생했다”면서 “전산시스템을 세밀하게 알고 있는 점을 고려해 볼때 해커는 나우누리를 자주 이용한 내국인일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김태균 기자>
1998-02-2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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