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25일 북 돕기 금식”/서울 등 세계 70개시서 행사
수정 1998-02-27 00:00
입력 1998-02-27 00:00
천주교 김수환 추기경,송월주 대한불교 조계종 총무원장,강원룡 목사등 종교계와 사회단체 대표들로 구성된 북한기아대책 하루굶기 국제캠페인위원회는 오는 4월 25일 하루를 굶고 북한돕기 성금을 모을 계획이다. 우리나라 20개 도시를 비롯해 전세계 70개 도시에서 일제히 행사를 펼친다.<김원홍 기자>
1998-02-27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