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중개업자·여직원 사무실서 피살체로 발견
수정 1998-02-26 00:00
입력 1998-02-26 00:00
아들 최씨는 “아버지가 연락도 없이 간밤에 귀가하지 않아 사무실에 가 보니 아버지가 사무실 바닥에 머리에 피를 흘린 채 숨져 있었고 홍씨는 사무실 소파에 손발이 묶인 채 머리 등에 피를 흘리며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1998-02-2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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