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이사사원 “동고”/벽산 김희근 부회장 직원사무실서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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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02-25 00:00
입력 1998-02-25 00:00
그는 “경제적 효과는 미미하지만 상징적인 뜻이 있고,특히 탁트인 사무실에서 일반 직원과 흉허물없이 같이 근무해 현장감도 되살아 난다”고 했다.아직도 집무실을 별도로 갖고 있는 대표이사 사장과 영업외 분야 임원들에게는 자신의 이같은 근무행태에 대해 불편해하지 말도록 당부도 해놓았다.<육철수 기자>
1998-02-2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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