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김 대통령 조기 방중 희망/강택민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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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02-25 00:00
입력 1998-02-25 00:00
【도쿄 연합】 장쩌민(강택민) 중국 국가주석은 24일 한국 김대중정권의 출범을 축하하면서 김 신임 대통령의 취임후 조기 중국방문을 희망했다고 일본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장 주석은 이날 교도통신과의 회견에서 이같이 말하고 한반도 평화정착 문제와 관련,“4자회담이 진행되고 있으며,중국은 적극적인 역할을 다해 이를 발전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1998-02-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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