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순 총재 시장 재임때 수억원 규정무시 사용/감사원 적발
수정 1998-02-21 00:00
입력 1998-02-21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감사원에 따르면 조총재는 한해 30억원의 업무추진비 가운데 일부인 수억원을 증빙자료를 남기지 않고 쓰거나,신용카드로 이용토록 한 규정을 무시하고 사용했다는 것이다.<박정현 기자>
1998-02-21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