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치대학장 소환/검찰,교수임용로비 조사
수정 1998-02-20 00:00
입력 1998-02-20 00:00
검찰은 김학장을 상대로 지난 해 11월 독일 유학생 출신인 최모씨(36)의 장인 K대 김모 부총장으로부터 임용 로비를 받은 사실이 있는 지와,치대인사위원회에서 이 대학 구강외과 교수 6명 전원이 추천한 박모씨(37)대신 최씨를 신규 교수로 최종 내정한 경위 등에 대해 캐물었다.
한편 검찰은 다음 주부터 C·H대 등 5∼6개 사립대의 교수 임용비리 등에 대한 수사에 본격적으로 나설 방침이다.<박은호 기자>
1998-02-20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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