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건전성 감독 강화/재무제표 연 4차례 작성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8/02/19/19980219007005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8-02-19 00:00 입력 1998-02-19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내년 6월부터 은행들은 결산 재무제표를 1년에 4차례 작성해야 하는 등 은행권에 대한 건전성 감독이 대폭 강화된다.지금은 반기별로 1년에 2차례만 가결산을 하고 있다.은행이 경영상태를 공시할 때 기업별 대출총액도 포함해야 하는 등 공시내용도 확충된다.<백문일 기자> 1998-02-19 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