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중 “이라크 공격 반대”/옐친·이붕 공동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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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02-18 00:00
입력 1998-02-18 00:00
러시아와 중국은 17일 유엔의 무기사찰을 둘러싼 현재의 이라크 위기에서 어떠한 무력의 사용에도 반대한다고 말했다고 인테르팍스통신이 양국 공동성명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날 공동성명에는 이틀간의 일정으로 러시아를 공식방문중인 리펑(이붕)중국총리와 보리스 옐친 러시아대통령이 서명했다.
1998-02-1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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