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개혁·물가안정 최선”/김 대통령·김 당선자 마지막 주례회동
수정 1998-02-18 00:00
입력 1998-02-18 00:00
김대통령과 김당선자는 현 경제난국 타개를 위해 무엇보다 노·사·정 협력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한뒤 새정부 출범때까지 대형사고가 없도록 하며 민생치안,물가안정,공직자 기강확립에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김당선자는 이날 김대통령이 지난 대선에서 공무원의 엄정중립을 위해 최선을 다해준데 대해 감사의 뜻을 표하고 “김대통령이 퇴임후에도 평화속에서 건강히 지내기를 바란다”는 뜻을 전했다.김대통령과 김당선자는 이날로 모두 6차례의 주례회동을 끝내고 본격적 이·취임 준비에 착수했으며 오는 25일 김당선자의 취임식장에서 전·현직 대통령으로 만나게 된다.<이목희 기자>
1998-02-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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