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서 돈찾은 3명 검거/낙월우체국 거액 인출사건
수정 1998-02-13 00:00
입력 1998-02-13 00:00
그러나 주범 조지훈씨(23)와 장철호씨(36) 등 3명은 검거하지 못했다.
이들은 조씨가 우체국에서 훔친 홍모씨의 주민등록증을 이용해 홍씨 명의로 휴대폰과 호출기를 개설,사용하다 통화 추적에 나선 경찰에 의해 정국씨 집에서 검거됐다.경찰은 이들로부터 조씨에게 받은 2억원 중 1억6천여만원을 압수했다.
1998-02-1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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