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정 합의 실현 공동노력”/김 대통령·김 당선자 회동
수정 1998-02-11 00:00
입력 1998-02-11 00:00
김대통령과 김당선자는 또 정부의 인수·인계업무가 원만하고 차질없이 진행되어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가기로 했다.<관련기사 5면>
김당선자는 이날 주례회동에서 김대통령의 퇴임전 일부 양심수를 석방해주도록 요청한 것으로 알려져 김대통령의 대응이 주목된다.<이목희 기자>
1998-02-1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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