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가 건물 LP가스 폭발/1명 사망·3명 부상
수정 1998-02-10 00:00
입력 1998-02-10 00:00
이 사고로 가게 내부가 모두 불에 타고 주변 건물 유리창 10여장이 깨졌으며 승용차 1대가 일부 파손됐다.
경찰은 우씨가 평소 가게 안에서 직접 취사를 했다는 주변 사람들의 말에 따라 이날도 점심을 짓기 위해 가스레인지를 켰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조사 중이다.<이지운 기자>
1998-02-10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