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방적 해고·감봉 88개사 대표 입건
수정 1998-02-10 00:00
입력 1998-02-10 00:00
노동부는 이 가운데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는 등 부도덕한 기업주에 대해서는 구속수사 여부를 검찰과 협의 중이라고 덧붙였다.노동부는 또 임금·상여금 체불 및 여성차별 등 사안이 경미한 164개 업체에 대해서는 시정토록 조치했다.<우득정 기자>
1998-02-1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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