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항 파산율 30% 급증/작년,1,694건 기록
수정 1998-02-10 00:00
입력 1998-02-10 00:00
지난해 파산건수는 1천694건으로 불경기 때문에 사상최고를 기록했던 87년보다 10%나 많은 것이다.
파산선고건을 다루는 변호인들은 지난해 10월 이래 대출 채무의 불이행 사례도 대폭 증가했다고 밝혔다고 신문은 전했다.
1998-02-1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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