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 경수로 건설사업 이스라엘도 기여해야”/김 당선자측
수정 1998-02-09 00:00
입력 1998-02-09 00:00
김당선자측 통일·외교·안보 분야의 핵심인사는 “미국의 북한 핵 개발 억제는 한반도의 비핵화 뿐만 아니라,북한핵이 중동국가로 넘어가 이스라엘을 위협하는 상황을 방지하려는 것도 큰 목적”이라고 지적한뒤 “따라서 경수로 사업의 수혜자인 이스라엘도 경수로 사업에 기여해야 한다”고 말했다.<이도운 기자>
1998-02-0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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