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보선 공천경쟁력 7대 1/한나라
수정 1998-02-07 00:00
입력 1998-02-07 00:00
부산 서구의 경우 곽정출(61·전의원) 김영수(65·중앙운수 대표이사) 김창국(62·의사) 신순기(53·백화건설 대표이사) 최거훈(40·변호사) 최경석(58·경진수산 대표이사) 최기복씨(51·옛 민주당 지구당위원장)와 비공개 신청자 2명 등 총 9명이 신청서를 내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한종태 기자>
1998-02-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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