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 “인접국 군사 위협 없을 것”/방일 국방부장
수정 1998-02-06 00:00
입력 1998-02-06 00:00
중국 국방부장으로서는 처음으로 6일간의 일본 공식 방문을 위해 지난 3일 도쿄에 도착한 츠 부장은 이날 국립방위연구소에서 행한 연설을 통해 냉전기간 중의 군사동맹과 군사력 강화에 기반한 안보체계는 평화를 구축할 수 없다는 사실이 드러났다고 지적하고 군사진영 확대나 군사동맹 강화도 세계 안보에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1998-02-06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