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메니아 대통령 사임/국론분열 책임
수정 1998-02-05 00:00
입력 1998-02-05 00:00
테르 페트로시안 대통령의 뒤를 이어 임시 대통령직을 수행하게될 바브키엔 아라르크치안 의회의장은 자신이 곧 의장직을 공식 사임할 것이라고 말했다고 이 통신은 아울러 전했다.
레르페트로시안 대통령은 나고르노 카라바흐분쟁 수습방안에 대한 의회의 비판이 고조되자 전국 TV연설을 통해 국론분열에 따른 국가불안을 피하기 위해 스스로 사임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했었다.
1998-02-05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