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윈스키 인턴 끝난후/백악관 37차례나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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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02-04 00:00
입력 1998-02-04 00:00
◎NYT지 방문일지 입수

【워싱턴 AFP 연합】 최근 클린턴 미 대통령과의 섹스스캔들로 물의를 빚고 있는전 백악관 인턴 모니카 루윈스키는 지난해 백악관에서 떠난 뒤에도 37차례나 백악관을 방문했다고 뉴욕 타임스가 3일 보도했다.

르윈스킨의 백악관 방문은 클린턴 대통령의 개인비서를 통해 이뤄졌으며,그녀가 국방부에서 맡고 있는 직무와는 전혀 관계가 없는 것이라고 백악관 방문일지를 직접 보았거나 그에 대해 설명을 들은 관리들이 밝혔다고 뉴욕 타임스는 전했다. 이 방문일지는 이 사건을 담당하고 있는 케네스 스타 특별검사로부터 제출명령을 받은 상태다.
1998-02-0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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