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이 대화 지지 전면 부인/이란 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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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02-03 00:00
입력 1998-02-03 00:00
【테헤란 AFP 연합】 마수메 에브테카르 이란부통령(36)은 1일 자신이 이란인과 이스라엘인간의 대화를 지지했다는 이스라엘 신문 예디오트 아로노트의 회견기사를 전면 부인했다.
1998-02-0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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