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팩토링 화의 신청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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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02-01 00:00
입력 1998-02-01 00:00
서울지법 민사합의50부(재판장 이규홍 부장판사)는 31일 동서증권 계열사인 동서팩토링(주)이 낸 화의 신청을 기각했다.<김상연 기자>
1998-02-0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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