뗏목탐사대원 유해 2구/창원 합동분향소에 안치
수정 1998-02-01 00:00
입력 1998-02-01 00:00
발해 해상항로 학술탐사 사고비상대책위원회(공동대표 송차식·황무현)는 이날 공항앞에서 노제를 지낸 뒤 합동분양소가 차려진 창원시 사림동 창원갤러리 사고대책위 사무실에 유해를 안치했다.<이기철 기자>
1998-02-01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