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형묵 “영웅” 칭호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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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01-27 00:00
입력 1998-01-27 00:00
【모스크바 연합】 지난 92년 북한 총리직에서 퇴임한 뒤 북부 자강도에서 근무해온 연형묵 전 총리가 ‘북한 노동 영웅’ 칭호를 받았다고 이타르 타스 통신이 26일 평양발로 보도했다.

북한 중앙인민위원회는 이날 노동신문을 통해 연전총리가 금메달과 함께 국가1급 훈장을 받았다고 공표했다.
1998-01-27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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