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 정부’로/새정부 명칭 확정
수정 1998-01-27 00:00
입력 1998-01-27 00:00
김대변인은 “새정부의 주권이 국민에게 있음을 분명히 하기 위해 국민의 정부로 정했으며 화합과 도약이라는 테마도 새정부의 지표로 사용될 것”이라고 덧붙였다.<박찬구 기자>
1998-01-27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_v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