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은 방에 도둑… 1억대 털려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8-01-26 00:00
입력 1998-01-26 00:00
【울산=강원식 기자】 25일 상오 3시25분쯤 울산시 남구 신정4동 진주당금은방에 도둑이 들어 진열대와 금고속의 순금목걸이 보석 등 1억원대 상당의 패물을 털어 달아났다.금은방 주인 정영돈씨(39)에 따르면 “새벽에 경비회사 세콤의 연락을 받고 가게로 가보니 셔터 문이 절단기로 잘려 있고 가게 진열대와 금고 안에 든시계 목걸이 등 순금 패물과 보석 등이 없어졌다”고 말했다.
1998-01-26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