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기여 외국인에 영주권/상해시 포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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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01-26 00:00
입력 1998-01-26 00:00
【상하이 AFP 연합】 상하이(상해)시는 경제 발전에 기여한 외국인을 포상하는 조처를 취할 것이라고 신민만보가 최근 보도했다.

이 신문은 경제 발전에 기여한 외국 전문가들이 그 공로로 영주권을 받거나 현재 1년으로 돼 있는 체재기간을 연장하는 것이 허용될 것이라고 전했다.상하이시 공안국은 또한 외국인의 비자 신청 처리를 원활히 하기 위해 창구도 신설키로 했다.

현재 상하이에는 2만명의 장기체류 외국인이 있으며,그밖에 1만개 이상의 중국과 외국의 합작회사 및 외국인 전액 투자기업,2천개의 외국 연락 사무소가 있다.
1998-01-2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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