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한국차 진출 경계/환율상승 경쟁력 높아
수정 1998-01-25 00:00
입력 1998-01-25 00:00
24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브뤼셀 무역관에 따르면 벨기에의 불어판 일간지인 르 스와르는 최근 ‘98 국제 자동차 전시회’ 특집판에서 ‘한국은 내일의 일본인가’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한국차의 유럽시장 진출이 급격히 증대되고 있으며 동유럽이 서구시장 진출을 위한 거점으로 활용되고 있다고 지적하고 최근의 금융위기에 따른 원화 평가절하로 가격경쟁력 역시 대폭 개선될 것”이라고 밝혔다.<박희준 기자>
1998-01-2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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