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위기 특감 30일부터/청와대·총리실 등 대상/감사원,한달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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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01-25 00:00
입력 1998-01-25 00:00
감사원은 외환·금융위기의 원인을 규명하기 위해 오는 30일부터 한달동안 청와대·국무총리실·재경원·한국은행 등의 기관을 대상으로 특별감사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24일 발표했다.

감사원은 오는 2월3일까지 자료수집 및 보완작업을 벌인뒤 이들 기관을 대상으로 24명의 감사반을 투입,서면 및 실지감사를 벌일 계획이다.<박정현 기자>
1998-01-2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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