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주범 신창원 누나 자수 호소(조약돌)
수정 1998-01-24 00:00
입력 1998-01-24 00:00
인숙씨는 이날 미리 준비한 호소문에서 “동생이 교도소를 탈옥한 이후 아버지를 비롯한 모든 가족들이 밤잠을 못이루며 걱정을 하고 있다”면서 “자수하면 변호사 선임과 탄원서를 제출해 주겠다는 종교단체도 있는 만큼 이번 기회에 반드시 자수하라”고 당부.<전주=조승진 기자>
1998-01-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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