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덕영 두양 회장 기소/신한종금 관련 위증 혐의
수정 1998-01-24 00:00
입력 1998-01-24 00:00
김씨는 지난해 7월 아버지의 공판에 두차례 출석,“국제그룹이 해체되기전인 94년 9월 장인인 양정모 회장이 ‘그룹 운영에 고생이 많았다’며 주식 1백24만주를 아버지에게 증여했다”고 거짓 진술한 혐의를 받고 있다.<박은호 기자>
1998-01-2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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