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대표 사재출자 잇따라/장익용 서광회장도 121억 투자
수정 1998-01-23 00:00
입력 1998-01-23 00:00
한편 이에 앞서 (주)명성의 최대주주인 손진창 명예회장과 아들인 손무성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 20일 44억원 상당의 부동산을 회사에 무상증여 했으며 15일에는 남선알미늄의 최대주주 장형수 회장이 79억원 상당의 부동산을 회사에 내놓아 화제가 됐었다.<이순여 기자>
1998-01-23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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