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저생계비 인상 조스팽 “수용 못해”/불 실업자 시위 확산될듯
수정 1998-01-22 00:00
입력 1998-01-22 00:00
조스팽 총리는 이날 국회에서 연설을 통해 최저생계비를 인상하고 그 지급대상을 25세 미만으로 확대하라는 실업자들의 요구를 수용할 경우 7백억 프랑(약 19조원)의 추가 세금징수가 불가피하다며 국민들에게 이같은 추가 부담을 요구할 수 없다고 말했다.
1998-01-2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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