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통 작년 외국인교육 수입 3억9000여만원
수정 1998-01-21 00:00
입력 1998-01-21 00:00
한국통신은 지난 86년부터 95년까지 개발도상국에 대한 통신기술지원 차원에서 외국인에게 무상교육을 실시해 왔으나 96년부터 유상교육도 함께 하고 있다.
한국통신은 외국인 수탁교육과 관련,“국제협력증진과 인맥형성을 통해 해외추진사업을 활성화하고 이 사업과 연계된 교육과정 개발로 수익을 창출키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지금까지 한국통신에서 경영관리기법,교환,전송,마케팅등 통신관련 노하우를 교육받은 외국인은 68개국 729명이다. 한국통신은 2000년부터는 교육과정전체를 유상화기로 했다.
1998-01-21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