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원유매장량 50억∼4백억배럴 추정
수정 1998-01-19 00:00
입력 1998-01-19 00:00
조선신보는 북한 원유공업부 부장 김희영의 말을 인용,“원유매장 가능성이 높은 안주지역과 서해대륙붕에 대해서는 오는 9월9일 북한정권창건 50주년까지 탐사작업을 완료할 계획”이라면서 “외국과의 합작사업 등이 순조로울 경우 오는 21세기초에는 원유 생산이 시작될 것”으로 전망했다.이 신문은 이와 관련,북한의 원유공업부에서는 원유개발에 소요되는 막대한 자금을 조달하기 위해 외국과의 합작사업을 추진중이나 시추작업이 외화 사정으로 늦어지고 있는 실정이라고 전했다.
1998-01-19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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