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 회장,회사에 개인 부동산 쾌척/남선알미늄 장형수 회장
수정 1998-01-16 00:00
입력 1998-01-16 00:00
남선알미늄은 대구·경북지역을 중심으로 알미늄새시,주방용기물을 전문생산하는 새시업계의 2위 업체로 최근 알미늄 원재료 수입가의 급등과 건축경기 부진 등으로 어려움을 겪어왔다. 장회장이 내놓은 부동산은 대구 광역시동구 방촌동에 있는 3천766평 크기로 15년 전에 타계한 장회장의 선친이 남긴 개인 재산이다.<이순녀 기자>
1998-01-1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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