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도파 곧 화의신청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8/01/15/19980115001007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8-01-15 00:00 입력 1998-01-15 00:00 미도파가 자금난으로 화의신청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금융계에 따르면 미도파는 이날 하나은행 상계지점에 돌아온 어음 1백27억6천만원과 서울은행 소공동지점의 93억5천만원,상업은행 영업부의 55억8천만원 등 2백80억원을 막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순녀 기자> 1998-01-15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