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도사에 빌려준 돈 신고/법원 채권자 몰려 북새통(조약돌)
수정 1998-01-14 00:00
입력 1998-01-14 00:00
특히 오는 17일 접수를 마감하는 한신공영과 추가신고를 받고 있는 삼미의 채권신고 창구에는 업무 시작 전부터 채권자들이 20∼30m씩 줄을 서고 있으며,하루 두차례 민사재판이 열리는 시각과 겹칠 때면 소송민원인들과 채권자들이 뒤엉켜 시장통을 연출.<이상연 기자>
1998-01-14 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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