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림형 노트북 ‘솔로’(새기술 새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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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8-01-14 00:00
입력 1998-01-14 00:00
◎무게 2.6㎏ 두께 38㎜/데이터 전송속도는 2배로

대우통신(대표 유기범)은 얇고 가벼운 노트북 ‘솔로’ 슬림형 모델 2개를 새로 출시했다.모델명은 CN 530과 550.순수 국내기술로 개발했다. 13.3인치 XGA급 TFT LCD와 233㎒ CPU,3GB 하드와 32MB메모리,리튬­이온배터리, 32비트 카드 버스 등을 갖추고 있다.

모델별로 무게가 동종제품보다 1㎏이나 준 2.5에서 2.6㎏에 불과한 것이 특징.두께는 38㎜.

특히 윈도98규격에 맞는 최신형 휠(Wheel)터치패드를 장착,마우스처럼 편하게 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노트북에서는 처음으로 데이터 전송속도가 기존의 2배인 울트라 DMA방식의하드를 장착,프로그램 실행속도를 2배 이상 높였다.

CN530­1G407은 3백99만원,CN530­XG307은 3백65만원이다.(02)3779­7094.
1998-01-1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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