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경수로 비용 67% 분담”/95년 김 대통령 보장서한
수정 1998-01-13 00:00
입력 1998-01-13 00:00
이 위원은 미국과 북한의 제네바 합의 직후인 94년 초 김영삼 대통령이 빌클린턴 미국 대통령에게 보낸 보장서한을 통해 이같은 약속을 했다고 말했다.
일본도 미국측에 보장서한을 보냈으나 확실한 수치는 제시하지 않았다고 이 위원은 밝혔다.
그러나 김현욱 통일·외교·안보분과위 간사는 “국제외교관례상 국가원수간 주고 받은 친서는 공개하지 않는 것이 관례”라면서 “외무부에도 친서사본을 제출할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전달했다”고 말했다.<이도운 기자>
1998-01-13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